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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 26년 7월 15일…
초복이라 퇴근길…밤10시 조금넘어서 집근처(도보3분거리)옛날통닭집에 옛날통닭을 포장하려했는데…
닭이 다 나가고 달날개만 남았다고…그래서
근처(집에서 차로 5분거리)가마치 가오리역점에
옛날통닭을 포장….

복날이라 평일인데도 가게앞 테이블에 손님이 많더라구요…
10분걸린다 했는데 조금일찍 도착해서 1~2분 기다렸습니다.
그동안 사장님의 고마운 인사와 직원들(딸인지 알바분인지)도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.

하늘색 티셔츠입은분이 사장님같은데
너무 밝은미소로 응대해주셔서 기분이 많이 좋았습니다.
요즘 불친절한 응대를 받는 경우가 자주있다보니 음식의 맛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친절함이 더 깊게 다가오는듯 합니다.

메뉴판

메뉴판

손이 신나서 웃고있죠?😄

일단 닭다리 하나씩~~

역시 맛있습니다~
이렇게 친절한 가게들이 진짜 맛집 아닐까요??👍🏻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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